통화가 끝난 뒤,
운영이 시작됩니다.

앞서가는 기업들이 BringTalk으로 성과를 냅니다.

BringTalkMarket Fit Lab

국내 전략 파트너

엔터프라이즈 그로스 7년, 그 팀이 만든 Voice AI.

BringTalk은 250개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와 3,000건이 넘는 A/B 실험으로 기업 성장을 설계해온 마켓핏랩에서 스핀오프했습니다. 현대·삼성·LG 같은 국내 대기업과 함께 지표를 움직여온 운영 노하우를, 음성 AI에 그대로 옮겼습니다.

0y+

그로스 운영

0+

A/B 실험

0+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

현대
한샘
토스
아정당
삼성
LG전자
LG U+
SK네트웍스
클래스101

콜 운영의 손실은 세 곳에서 생깁니다.

BringTalk은 문제를 기능 목록으로 쪼개지 않고, 실제 운영 결과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다시 묶습니다.

01

놓친 콜

고객은 기다리지 않습니다. 받지 못한 콜은 그대로 매출 손실이 됩니다.

다시 연결합니다

부재중 콜과 반복 문의를 콜백 시나리오로 이어 다음 행동까지 만듭니다.

02

들쭉날쭉한 답

같은 질문에도 답이 달라집니다. 매뉴얼은 있지만 응대 품질은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같은 기준으로 응대합니다

정책, 매뉴얼, 예외 처리 기준을 실제 대화 흐름 안에서 일관되게 적용합니다.

03

잠자는 녹취

녹취는 쌓이지만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무엇이 반복되고 어디서 실패하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QA와 개선 데이터로 남깁니다

모든 통화를 리뷰 가능한 기록과 시나리오 개선 재료로 남깁니다.

받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통화 이후의 일이 자동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고객의 말은 예약, CRM, 담당자 알림, QA 기록으로 남아야 운영이 바뀝니다.

고객 통화예약 생성CRM 업데이트담당자 알림QA 기록

통화 · 09:15

고객

토요일 오전에 정비 예약 가능할까요?

통화 진행 중

Operating record

통화 후 운영 기록

대화와 후속 액션을 분리하지 않고, 운영팀이 확인할 수 있는 하나의 기록으로 묶습니다.

고객 통화

상담 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대화 중

예약 생성

강남 지점 정비 슬롯을 확정합니다.

10:00

CRM 업데이트

상담 사유와 고객 상태를 남깁니다.

Qualified

담당자 알림

담당 매니저에게 대화 맥락을 붙여 알립니다.

전달 완료

QA 기록

정책, 톤, 해결 여부가 평가됩니다.

정책 통과

달라지는 것은 콜 단가가 아니라, 운영 사이클입니다.

BringTalk은 전화를 더 싸게 받는 방법이 아니라, 콜이 매출과 데이터로 남는 운영 방식을 설계합니다.

콜센터

응대

사람과 시간에 의존

후속 처리

상담 후 수동 입력

품질 관리

일부 샘플만 QA

일반 콜봇

응대

정해진 답변 중심

후속 처리

응답 후 업무가 끊김

품질 관리

개선 데이터 부족

BringTalk

응대

24시간 응대와 사람 인계

후속 처리

예약·CRM·알림 자동화

품질 관리

모든 통화가 개선 데이터

운영 구축 방식

제품만 전달하지 않습니다. 운영 안으로 들어갑니다.

운영 아웃컴은 제품 기능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BringTalk은 콜 로그와 시스템 구조를 보고, 시나리오와 연동, QA 개선까지 같은 운영 테이블에서 설계합니다.

30일 구축 타임라인

자동화할 수 있는 콜 흐름을 먼저 좁히고, 작게 배포합니다.

운영 진단

Day 01

진단

손실 지점 3개 도출

콜 로그, 미응답, 반복 문의, 사람 인계 기준을 실제 운영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Day 07

설계

첫 시나리오 승인

상담 시나리오, 매뉴얼, 예외 상황, 사람 인계 기준을 하나의 대화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Day 14

연동

테스트 콜 배포

예약, CRM, 티켓, 알림 시스템과 연결해 통화 이후 업무가 자동으로 남게 만듭니다.

Day 30

개선

운영 리뷰 시작

통화 데이터를 보고 QA 기준, 정책, 시나리오를 운영팀과 함께 계속 조정합니다.

이미 증명된 성과

매출은 높이고, 비용은 낮춥니다.

Sales 전환율

14×

0.7% → 10.1%

글로벌 자동차 OEM · 리드 퀄리피케이션 에이전트 1건 · 리드 약 4,000건 기준 (’24.12–’26.03)

77%

통화 분당 원가 (600 → 140원)

20%

고객 획득 비용(CAC) · 도입 전 평균 대비

함께 성장하는 구조

성과를 약속하려면, 계약도 성과를 따라가야 합니다.

합의된 KPI가 달성되지 않으면 잔금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성과가 입증된 만큼만 정산하는 구조입니다.

성과가 오를수록, 성과금도 함께 갑니다.

고객 성과성과금
착수운영·개선성과 달성

70

착수금

30

성과금

KPI에 도달하지 못하면, 성과금(잔금)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말보다, 한 통이 빠릅니다

먼저, 들어보세요.

말로 설명하는 대신, BringTalk 에이전트와 2분 직접 통화해보세요.

또는 전화로 — 1588-XXXX

자주 받는 질문에, 미리 답을 준비했습니다.

통화 내용·고객 데이터는 어떻게 보호되나요?

한국 리전 처리 · 전 구간 암호화 · Zero Data Retention 정책으로 설계했습니다. 통화 녹음은 고객사 정책에 따라 별도 보관됩니다.

법무·인증·컴플라이언스 검증은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도입 시 보안 부속 합의서를 체결하고, 고객사 법무팀 사전 검증을 지원합니다. 산업별 컴플라이언스(PIPA · 금융·OEM 가이드)에 대응합니다.

CRM·PBX·IVR·CTI 같은 기존 시스템과 연동되나요?

REST API · webhook · SIP 트렁크 · 주요 CRM/CTI 사전 통합을 제공합니다. 기존 번호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도입 후 우리가 직접 운영할 수 있나요? 외부 의존이 걱정됩니다.

콘솔에서 Prompt · KB · Tool을 직접 편집하고, 4주 운영팀 교육과 데이터·모델 export 권한을 제공합니다. 자립 운영을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AI 응답 오류·실패 상황은 어떻게 대응하나요?

Critical Failure 감지 시 사람 상담사로 즉시 라우팅하고, Eval Score 기반 배치 검증과 한 클릭 롤백을 지원합니다.

계약 종료 후 데이터·KB·모델은 누구 소유인가요?

모든 raw data · Prompt · KB · 로그는 고객 ownership입니다. 종료 시 30일 export를 보장하고, 자체 인프라 이전 옵션을 제공합니다.

통화가 끝난 뒤를, 운영의 시작으로.

30분이면 콜 운영이 어디서 새는지, 무엇부터 자동화할지 함께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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