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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gTalk

지금의 콜센터는,
실험으로 성과를 내기 어렵습니다.

바꿔보고, 측정하고, 더 나은 쪽을 남긴다 —
이 사이클이 돌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잦은 이직

잘하는 사람이 나가면, 노하우도 같이 나갑니다. 어렵게 키운 응대 품질이 매번 리셋됩니다.

느린 반영

매뉴얼 쓰고, 교육하고, 정착까지 — 스크립트 하나 바꾸는 데 몇 주가 걸립니다.

듣지 않는 녹취

녹취는 매일 쌓이는데 아무도 듣지 않습니다. 무엇을 고쳐야 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콜센터가, 실험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됩니다.

사람이 하던 응대를, 이제 에이전트가 듣고 판단하고 처리합니다.

기존

사람 콜센터

  • 학습에 몇 주 — 바꾸려면 다시 교육
  • 사람마다 응대 편차가 큼
  • 잘하는 사람이 나가면 노하우도 같이 나감
  • 실험은 느리고, 늘리려면 채용
브링톡

Voice AI Agent 운영

  • 프롬프트 수정으로 즉시 반영
  • 누가 받아도 같은 기준
  • 베스트 노하우가 시스템에 남아, 그만두지 않음
  • A/B로 빠르게 실험하고 확장
개선 1회에 걸리는 시간
같은 응대 문구를 바꿀 때 · 우리 프로젝트 기준
사람 콜센터매뉴얼 작성 → 교육 → 현장 정착
4주
Voice AI Agent프롬프트 수정 → 즉시 반영
4분
개선 속도의 단위가 달라집니다.
LIVE DEMO

AI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직접 들어보세요.

브링톡 에이전트와 2분, 직접 통화해 보세요.

또는 지금 전화 — 070-5275-3800

이젠 콜 운영에서도,
근거 기반의 성장을 만듭니다.

0.0×
영업 전환율 — 글로벌 브랜드 아웃바운드 콜
0% ↓
분당 콜 단가 — 같은 프로젝트
0% ↓
고객 획득 비용 — 국내 텔레마케팅 아웃바운드
2분 이내
첫 응대 — 기존 수 시간
24 × 365
영업시간 밖에도 응대
+49%
유효통화율
×2.25
Lead → Opportunity
리드 → 영업 전환율 · 30회+ 버전 이터레이션의 결과
도입 전
기준
도입 후
3.6×

*약 1년 · 30회+ 버전 이터레이션 · 다수 A/B 실험의 실측 결과

실험하는 콜 운영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위 숫자를 만든 방식 그대로 — 워크샵 · POC프로젝트 · AX프로젝트, 필요한 단계부터 도입합니다.

프로그램 ①

워크샵

직접 만들어보며 감을 잡습니다.

2일현업 팀 대상
  • 핵심 개념 학습 — 개인화 · KB · Tool 사용
  • 우리 비즈니스에 맞는 문제 발굴
  • 발굴한 문제를 푸는 에이전트 직접 설계·구현
프로그램 ③

AX프로젝트

검증한 것을 전사로 넓힙니다. 콜 운영 전체를 AI로 옮기는 단계입니다.

맞춤지속 운영
  • 담당 컨설턴트가 주 1~2회 현장에서 구축 — 에이전트·지식베이스·연동도구
  • 전사 다채널 확장 · 운영 이관
  • 운영 콘솔 + 교육 — 팀 자립 운영 이관

작고 빠른 실험. 성과로 확인하고 도입합니다.

*워크샵·POC·AX를 모두 진행했을 때 전체 로드맵 — 대부분 POC프로젝트로 시작합니다.

01

이해 + 발굴

가능성·한계 이해, 문제 발굴

02

해커톤 · 데모

팀별 제작 → 실제 전화 데모

03

진단

POC 과제 도출

04

에이전트 구축

보이스 에이전트 구축·실통화 투입

05

개선 사이클 ×2

샌드박스 환경 A/B 실험

06

성과 검증

W6 — 합의 KPI 숫자로 증명

07

AICC 구축

AI 콜센터 인프라 구축

08

개선 사이클 ×4

실 환경 A/B 실험

09

교육 · 운영 이관

운영 콘솔 + 팀 자립

에이전트만 두고 가지 않습니다 — 실험하는 방법과 환경까지 우리 팀에 남깁니다.

근거 기반 성장의 전문가 집단에서 출발했습니다.

브링톡은 250개 프로젝트, 3,000번의 A/B 실험으로 현대·삼성·LG의 지표를 움직인 마켓핏랩에서 나왔습니다. 그 방식을 콜 운영에 그대로 옮겼습니다.

0+
그로스 프로젝트
0+
A/B 실험
0년+
대기업 그로스
마켓핏랩 시절, 그로스 프로젝트로 지표를 움직인 기업들
현대자동차삼성LG전자토스

어려운 환경에서도 끝까지 함께하며 성과를 만들어내는 실행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한 파트너를 넘어, 믿고 함께 갈 수 있는 동반자라는 확신을 주는 팀입니다.

삼성전자 · 마케팅 수석

고객의 성공을 위해 유연하고 치열하게 임합니다. 실전형 파트너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그 순간들이 선명히 남아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 책임매니저

말로만 듣던 그로스 방법론을 실제 팀에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내부 팀처럼 함께 고민해 주신 덕분에, 원하는 결과를 빠르게 얻었습니다.

LG전자 · 글로벌 마케팅 그로스해킹팀 리드

성과에 자신 있기에, 계약을 성과에 겁니다.

고정된 봇은 성과를 약속하기 어렵습니다. 계속 실험하는 시스템만 약속할 수 있습니다. 그 확신을 계약에 담습니다.

70%구축 · 운영
30%성과 연동
성과가 나는 만큼, 계약도 성과에 연동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통화 데이터는 암호화해 저장하고, 계약에서 합의한 범위와 보존 기간 안에서만 사용합니다. 외부 모델 학습에는 쓰지 않고, 접근 권한도 프로젝트 참여 인원으로 제한합니다. 보안 요건이 따로 있으시면 도입 전에 기준으로 함께 점검해 드립니다.

녹취 고지, 개인정보 처리 같은 통화 규정은 나중에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시나리오에 내장합니다. 도입 전에는 법무·보안팀 기준으로 함께 점검하고, 필요한 문구와 절차는 검수를 거쳐 반영합니다.

네, 연동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HubSpot·Salesforce·Notion 같은 CRM은 물론 지금 쓰시는 캘린더·전화 인프라 위에 그대로 얹습니다. 시스템을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쓰던 환경에 연결하는 방식이라 도입 부담이 적습니다.

네, 그게 저희가 지향하는 끝그림입니다. AX 단계에서 운영 콘솔과 교육을 통해 우리 팀이 직접 보고, 실험하고, 반영하도록 이관해 드립니다. 에이전트만 두고 가는 것이 아니라 실험하는 방법까지 남기는 것이 이관의 기준입니다.

실패를 전제로 설계합니다. 정책 밖 요청이나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상담원에게 넘기고, 그 시점까지의 통화 맥락도 함께 전달해 고객이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게 합니다. 실패한 콜도 기록으로 남아 다음 개선 실험의 재료가 됩니다.

전부 고객사의 것입니다. 프롬프트, 지식베이스, 통화 데이터까지 모두 이관해 드리고, 합의한 보존 기간이 지나면 저희 쪽에는 남기지 않습니다. 계약이 끝났다고 데이터가 묶이는 일은 없습니다.

대체가 아니라 병행입니다. AI가 반복 콜을 1차로 받고 판단이 필요한 콜은 사람에게 넘기는 구조라, 상담팀의 역할은 오히려 고부가 상담으로 올라갑니다. 어떤 콜을 AI에 맡기고 어떤 콜을 남길지는 도입 전에 팀과 함께 정합니다.

핵심 시나리오 1개 기준으로 수 주면 실통화에 투입됩니다. 6주 POC 안에서 진단부터 구축, 실통화 검증까지 끝나도록 설계되어 있고, 위험이 낮은 콜부터 단계적으로 넓혀 갑니다.

6주 뒤,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1시간이면 콜 운영이 어디서 새는지, 무엇부터 자동화할지 함께 그립니다.

6주 POC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