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넘어 성과를 만드는
AI 보이스 에이전트
AICC 구축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근거 기반의 성과를 만드는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아래는 브링톡 에이전트가 고객과 통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예시 화면입니다. 리드에게 전화를 걸어 용건을 확인하고, 통화 내용을 담당자에게 넘기는 흐름을 담고 있습니다.
바꿔보고, 측정하고, 더 나은 쪽을 남긴다 —
이 사이클이 돌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잘하는 사람이 나가면, 노하우도 같이 나갑니다. 어렵게 키운 응대 품질이 매번 리셋됩니다.
매뉴얼 쓰고, 교육하고, 정착까지 — 스크립트 하나 바꾸는 데 몇 주가 걸립니다.
녹취는 매일 쌓이는데 아무도 듣지 않습니다. 무엇을 고쳐야 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사람이 하던 응대를, 이제 에이전트가 듣고 판단하고 처리합니다.
브링톡 에이전트와 2분, 직접 통화해 보세요.
*약 1년 · 30회+ 버전 이터레이션 · 다수 A/B 실험의 실측 결과
위 숫자를 만든 방식 그대로 — 워크샵 · POC프로젝트 · AX프로젝트, 필요한 단계부터 도입합니다.
직접 만들어보며 감을 잡습니다.
우리 조직도 가능할까, 실제 숫자로 검증합니다.
검증한 것을 전사로 넓힙니다. 콜 운영 전체를 AI로 옮기는 단계입니다.
*워크샵·POC·AX를 모두 진행했을 때 전체 로드맵 — 대부분 POC프로젝트로 시작합니다.
가능성·한계 이해, 문제 발굴
팀별 제작 → 실제 전화 데모
POC 과제 도출
보이스 에이전트 구축·실통화 투입
샌드박스 환경 A/B 실험
W6 — 합의 KPI 숫자로 증명
AI 콜센터 인프라 구축
실 환경 A/B 실험
운영 콘솔 + 팀 자립
에이전트만 두고 가지 않습니다 — 실험하는 방법과 환경까지 우리 팀에 남깁니다.
브링톡은 250개 프로젝트, 3,000번의 A/B 실험으로 현대·삼성·LG의 지표를 움직인 마켓핏랩에서 나왔습니다. 그 방식을 콜 운영에 그대로 옮겼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끝까지 함께하며 성과를 만들어내는 실행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한 파트너를 넘어, 믿고 함께 갈 수 있는 동반자라는 확신을 주는 팀입니다.
고객의 성공을 위해 유연하고 치열하게 임합니다. 실전형 파트너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그 순간들이 선명히 남아 있습니다.
말로만 듣던 그로스 방법론을 실제 팀에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내부 팀처럼 함께 고민해 주신 덕분에, 원하는 결과를 빠르게 얻었습니다.
고정된 봇은 성과를 약속하기 어렵습니다. 계속 실험하는 시스템만 약속할 수 있습니다. 그 확신을 계약에 담습니다.
통화 데이터는 암호화해 저장하고, 계약에서 합의한 범위와 보존 기간 안에서만 사용합니다. 외부 모델 학습에는 쓰지 않고, 접근 권한도 프로젝트 참여 인원으로 제한합니다. 보안 요건이 따로 있으시면 도입 전에 기준으로 함께 점검해 드립니다.
녹취 고지, 개인정보 처리 같은 통화 규정은 나중에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시나리오에 내장합니다. 도입 전에는 법무·보안팀 기준으로 함께 점검하고, 필요한 문구와 절차는 검수를 거쳐 반영합니다.
네, 연동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HubSpot·Salesforce·Notion 같은 CRM은 물론 지금 쓰시는 캘린더·전화 인프라 위에 그대로 얹습니다. 시스템을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쓰던 환경에 연결하는 방식이라 도입 부담이 적습니다.
네, 그게 저희가 지향하는 끝그림입니다. AX 단계에서 운영 콘솔과 교육을 통해 우리 팀이 직접 보고, 실험하고, 반영하도록 이관해 드립니다. 에이전트만 두고 가는 것이 아니라 실험하는 방법까지 남기는 것이 이관의 기준입니다.
실패를 전제로 설계합니다. 정책 밖 요청이나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상담원에게 넘기고, 그 시점까지의 통화 맥락도 함께 전달해 고객이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게 합니다. 실패한 콜도 기록으로 남아 다음 개선 실험의 재료가 됩니다.
전부 고객사의 것입니다. 프롬프트, 지식베이스, 통화 데이터까지 모두 이관해 드리고, 합의한 보존 기간이 지나면 저희 쪽에는 남기지 않습니다. 계약이 끝났다고 데이터가 묶이는 일은 없습니다.
대체가 아니라 병행입니다. AI가 반복 콜을 1차로 받고 판단이 필요한 콜은 사람에게 넘기는 구조라, 상담팀의 역할은 오히려 고부가 상담으로 올라갑니다. 어떤 콜을 AI에 맡기고 어떤 콜을 남길지는 도입 전에 팀과 함께 정합니다.
핵심 시나리오 1개 기준으로 수 주면 실통화에 투입됩니다. 6주 POC 안에서 진단부터 구축, 실통화 검증까지 끝나도록 설계되어 있고, 위험이 낮은 콜부터 단계적으로 넓혀 갑니다.